검정머리에 황동색 눈동자. 입 가의 작은 점. 가슴께까지 오는 머리칼을 로우테일로 해서, 흰 스카프를 가지고 리본모양으로 묶어 다니는 편이다. 그래서 몇몇 이들은 그녀를 1950년대 멋쟁이라고 장난스레 부르기도 한다. 아몬드 형의 눈매와 살짝 쳐진 눈썹꼬리로 인해 더욱 그렇게도 보이는 듯하다. 어딘가 스테레오 타입으로 생각하는 '경찰'의모습과 비교하여서는 조금 '우아한,차분한'모습이 보이는 듯. 확실히 전체적으로 얇은 인상인 듯 하나, 살풋 각진 턱과 발달한 배근육, 다리근육으로 인해 온전히 여리해보이지는 않는 인상.
앞머리를 삼등분하여, (캐시점) 왼 이마를 드러내고 다닌다. 이마를 드러내는 쪽이 조금 더 단정해보인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런 듯하다. 확실히 이마를 드러내고다니는 것이 더 어울린다는 의견이 많다.
<이름>
유진 코퍼필드/Eugine Copperfield
<나이>
34세
<진영>
경찰/조사관
<성별>
시스젠더 여성
<신장/체중>
179cm/ 보통
<성격>
밝은
다르게 말하면 붙임성이 좋다. 그녀는 어두운 표정보다는 웃음과 궁금해하는 표정이 어울리는 사람이다.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 또한 크게 물리지 않는 편이다. 물론 그녀만의 선이 없느냐 하면 그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책임감 강한
밝은 만큼 주위에 사람도 많아서인지, 혹은 본디 천성자체가 그런지는 모르지만 책임감이 강하다. 누군가 그녀에게 일을 맡기면 어떤 방식으로든 그것을 완수해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일을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방관자처럼 바라보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편이다.
원칙 주의자
원칙은 안전과 공정함을 위해 존재한다. 물론 이것이 착각일수도 있지만, 그런경우에는 그 원칙을 고쳐나가는 것이 우선이지 원칙을 거부하는 것은 답이 되지 못한다고 여기는 편이다. 그러므로 원칙을 무시하는 이에겐 매우 경멸어린 시선을 보낼 것이다.
꼬장꼬장함
그녀는 고집이나 그런 것이 센 편이다. 사납게 굴지는 않지만, 한번 정한것에 있어서는 정말 고집스러울 정도로 잘 의견을 돌리지 않는 편. 이런 태도로 인해 추진력은 좋지만, 꽤나 독선적이라는 이야기도 한편으로는 듣는 듯하다.
<기타사항>
가족사항
양어머니와 언니가 존재한다.
브루클린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던 듯. 언니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진 않다. 언니가 경찰이었기에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았기에. 그리하여 주로는 어머니와 지냈다.
언니의 이름은 레지나 코퍼필드. 그녀보다 9살이 많다. 그 외에 자세히 물으려 하면 그 즈음에서 말을 끊는다. 어머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본디 일본계 미국인이었는데 양어머니인 코퍼필드에게 입양되었다고 한다.
신체사항
왼어깨에 큰 흉터가 있다. 그러나 그녀는 별로 크게 그에 신경쓰지 않고 민소매 사복도 잘 입고 다니는 모양이다. 물론 정복을 입거나 공식 자리에서는 절대 팔을 드러내려하지 않는 편이다. 경찰서에서는 여름에도 긴 소매 드레스셔츠를 입는편.
취미
취미는 식물기르기. 집에는 산세베리아나 거베라같은 식물들이 잔뜩 있다나. 또한 사회적 이슈에도 관심이 많아 채식을 탄력적으로 하는 편이다.
호/불호
정돈된 것, 예쁜 것, 아름다운 것, 향긋한 것 등/ 비위생적인 것, 마초적인 것, 무례한 것, 규칙을 어기는 것, 책임감 없는 것
- 다음제 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