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 2026-07-08
제 아영
썸네일

"그것이 신의 뜻이라면."


제 아영


여성

25세

키 189cm


생일 3. 23

국적 : 대한제국


성격

가까운 사람에게 무른 타입이다. 말수가 적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편.
섣불리 행동하기 전에 깊게 생각해야한다고 굳게 믿는 편이다.
어지간해서는 웃음을 잘 유지하는 편이다. 누군가의 사정을 함부로 넘겨짚어 생각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눈가의 흉터는 악마의 영향으로 인해 생긴 흉터.


외모

사고로 인해 (주위의 말로는 그러하다.) 왼 눈에 생긴 흉터가 있다.
종종 그것에 대해 통증을 느끼기도 하는듯.
팔과 어깨의 근육이 꽤 발달했다. 땋아다니는 머리가 아니라면 종종 사람들이 남자라고 오해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기타

-구한말, 경성 보육원에서 자란 이.
출신은 불명. 종종 남자아이인척하고 싸움판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복싱' 이라고하는 종목에 매력을 느꼈다.
하지만 그것도 부상을 입으며 끝.
이후 성당과 보육원의 일을 도우며 소소하게 살아오고 있었다.
성인이 되어 수도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